01
카드보다 먼저 질문의 범위를 정하기
‘잘될까’보다 ‘다음 대화를 준비할 때 무엇을 살필까’가 해석의 방향을 좁힙니다. 이 사이트의 주제를 고르면 자리도 함께 정해지므로 결과를 본 뒤 마음에 드는 순서로 바꾸지 않습니다.
02
장애물 카드는 좋은 결과의 조건
상황이 밝아도 장애물 자리에 회피가 나오면 ‘그냥 기다리면 된다’로 끝낼 수 없습니다. 마지막 카드가 열어둔 가능성에 도달하려면 중간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가 결론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03
상대의 마음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기
‘관계의 거리가 느껴진다’와 ‘상대가 나를 싫어한다’는 다릅니다. 카드는 상대의 생각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므로 실제 연락과 행동을 해석보다 우선합니다.
EXAMPLE
예시: 기대·회피·협력
기대가 있지만 대화를 피하는 것이 장애물이라면 결론은 ‘잘된다’가 아닙니다. ‘서로 확인을 피하지 않을 때 협력할 여지가 있다’처럼 조건을 함께 읽습니다.
FAQ
마지막 카드만 읽어도 되나요?
앞의 두 장이 마지막 가능성의 배경과 조건입니다. 결과만 떼면 지금 해야 할 질문이 사라집니다.